진화하는 Kimono
이번 방송에서는 인도에 거주하는 슈바슈 초크로보르티 씨가 보내준 "일본인은 지금도 전통의상인 기모노를 입나요?"라는 질문에 답합니다. 방글라데시 출신으로 벵골어 방송의 아나운서인 코니카 보우믹이 기모노 전문점을 찾아 입는 방법과 입는 장면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에게 큰 인기인 기모노 대여점을 소개합니다. 기모노를 새로운 방법으로 즐기고 있는 일본의 젊은이를 취재해 새로운 트렌드도 함께 전해 드립니다.
기모노 전문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기모노 원단인 '단모노'와 리포터인 코니카
기모노를 입은 코니카 리포터. 일본에서는 시치고산, 성인식, 결혼식 등 중요한 이벤트에서 기모노를 입는 사람이 많다
기모노를 평상복으로 입는 젊은 세대가 늘고 있다. 연극배우인 오쿠무라 소라 씨도 기모노를 즐겨 입는다
평소에 입는 옷과 기모노를 함께 입으면 패션의 폭이 넓어진다는 오쿠무라 소라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