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요리로 문화와 사랑을 전달하고 싶다
일본에서 일하는 외국인들을 소개하는 '외국인이 본 일본의 직장 문화'. 이번 시간에는 일본 전국에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는 온라인 요리교실 운영자인 한국인 김은영 씨를 소개합니다.(첫 방송일 2022년 1월 6일)
김은영 씨는 도쿄 구니타치 시에서 한국어와 한국요리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 9월부터 온라인 수업을 시작했다.
김은영 씨가 운영하는 요리교실 테마는 '어머니가 만드는 가정요리'이다.
오경아 씨(오른쪽)가 김은영 씨의 교실운영을 돕고 있다. 이들은 15년지기 친구이다.
김은영 씨의 일의 원동력은 바로 어머니(왼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