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육상경기에서 세계 무대를 목표로! 라오스
개발도상국에서 생활하면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일본인을 소개하는 '세계 속의 일본인'. 오늘은 동남아시아의 라오스에서 장애인 육상 코치를 맡고 있는 하네 히로유키 씨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왼쪽 팔 장애로 패럴림픽 육상경기 선수였던 하네 씨는 2015년부터 라오스에서 생활하며 시각장애인 육상 선수들과 세계 무대를 목표로 분투하고 있습니다.(첫 방송일 2020년 7월 2일)
시각장애 선수를 지도하는 하네 히로유키 씨. 신체를 움직이는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다.
하네 히로유키 씨
하네 씨가 지도하는 선수 중 한 명인 분페트 티프티다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