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하라 아야카 & 모리사키 윈
이번 시간에는 히라하라 아야카와 모리사키 윈이 등장합니다. 히라하라 아야카는 구스타프 홀스트의 명곡에 일본어 가사를 붙인 '주피터'로 데뷔해 크게 히트했습니다. 모리사키 윈은 미얀마 출생으로 소학생 시절에 일본으로 건너왔습니다. 올해 미얀마의 TV드라마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두 아티스트의 인터뷰와 스튜디오 라이브를 전해 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저작권 등의 관계로 온디맨드에서는 들으실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