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만드는 스시(초밥)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 레전드로 불리는 스시 요리사가 있습니다. 89세로 스시 요리집을 운영하는 모리타 가즈오 씨. 생선 다루는 능숙한 실력과 70년 이상의 경험으로 만든 스시로 손님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모리타 씨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접대"입니다. 모리타 씨의 스시 요리에 담긴 신념과 비결을 전해드립니다.
전국 각지에서 선별 구입한 식재료로 만든 스시.
스시 요리사인 모리타 가즈오 씨. 칼날로 전해져 오는 미묘한 촉감으로 재료를 선별한다.
손님에게 등을 보이지 않도록 스시 요리대는 L자형으로 설계됐다. 스시를 '손으로 직접 전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마음'으로 스시를 만드는 모리타 씨는 그 의미를 제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