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는대로 가꾼다 - 녹색 머리의 조경사 -
도호쿠 지방의 야마가타현 나가이시에 사는 젊은 조경사 아오키 마리코 씨. 아오키 씨가 만드는 정원은 풀과 꽃이 계절마다 형형색색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사람들이 즐겁게 바라볼 수 있는 정원을 만드는 아오키 씨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아오키 마리코 씨는 2018년 일본 유수의 조경사 콘테스트에서 20대의 젊은 나이로 대상을 수상. 의뢰 제작하는 정원은 연간 약 10곳에 달한다.
자택 정원은 풀과 꽃의 실험장과 같다. 어떻게 뿌리를 내리는지, 식물 본연의 힘을 끌어내는 데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시도한 모종은 1000 종류를 넘는다.
아오키 씨가 제작한 정원의 특징은 관리가 거의 필요없다는 점이다. 손질 없이도 매년 꽃을 피우는 숙근초라는 모종을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