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레사, 필리핀 저널리스트
필리핀 거주 저널리스트인 마리아 레사 씨는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필리핀 언론계에서 독자적인 온라인 뉴스 사이트인 '래플러'를 설립해 정부의 압박에 맞서며 보도의 자유를 주장한 공적으로 2021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마리아 레사 씨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마리아 레사, 필리핀 저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