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과일로 고향 아프가니스탄을 돕는다
2021년 8월 탈레반이 정권을 장악한 아프가니스탄은 지금 심각한 인도적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출신인 바부리 아쉬라프 씨는 아프가니스탄 특산품인 건조과일을 일본에서 판매해 고향 주민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류가 정체되고 있는 가운데 지원을 계속하기 위해 분투하는 아쉬라프 씨를 소개합니다.(첫 방송일 2022년 1월 12일)
지바현내에 있는 상점에서 아프가니스탄산 건조과일을 판매하고 있는 바부리 아쉬라프 씨
무농약 재배 과일인 살구, 무화과, 포도 등을 40일간 햇빛건조해 만든 건조과일
수확한 포도. 바부리 씨는 34가구의 계약농가와 공정무역을 하고 있다.
수출 현관인 파키스탄과의 국경이 닫혀 화물을 실은 다수의 대형 차량이 멈춰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