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하룬 크레이시 씨
이번 시간에는 일본 생활 30년의 파키스탄인인 하룬 크레이시 씨의 활동에서 엿볼 수 있는 일본의 현 상황을 소개합니다. 하룬 씨는 도쿄에 있는 모스크 한 곳에서 사무국장을 맡아 홈리스와 불안정한 경제상태에 있는 사람들, 코로나로 타격을 입은 사람들을 지원해 왔습니다. 인종과 종교에 관계없이 손을 내미는 모습에 젊은 일본인 세대들도 감동 받고 있습니다. 지원을 계속하는 그의 신념을 들어봅니다.(첫 방송일 2021년 7월 7일)
오랜기간 빈곤한 사람들을 지원해 온 하룬 크레이시 씨(55세)
도쿄에 있는 사원인 오쓰카 모스크는 무슬림들이 서로 돕는 장이다
하룬 씨와 함께 식량지원 활동을 시작한 대학생들
식품기부로 모인 식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