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로 국경을 없앤다
페루 출신 창업가인 오카무라 아르베르트 씨는 어린 시절의 경험과 도쿄출입국재류관리국에서의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거주 외국인들의 힘이 되고자 번잡한 비자신청 절차를 지원하는 회사를 설립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국적에 관계없이 자신이 원하는 곳에서 사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그의 목표입니다.
one visa 대표이사 오카무라 아르베르트 씨
코로나19 감염확산으로 오카무라 씨가 캄보디아에 개설한 일본어학교는 문을 닫아야 했다.
오카무라 씨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내다보고 새로운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