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현실을 알리고 싶다"
미얀마에서는 2021년 2월 쿠데타 발생 이후 시민에 대한 군부의 탄압이 계속돼 다수의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5월 일본에서 열린 국제 축구경기에서 미얀마 대표선수 중 한 명이 '세 손가락'을 세워 군부에 항의 의사를 나타냈습니다. 갈등 끝에 일본에 남기로 결단하고 난민으로 살아가는 선수의 모습을 전해드립니다.
전 미얀마 축구 대표선수인 피 리앤 아웅 씨
피 리앤 아웅 씨를 연습생으로 받아들인 축구리그 J3클럽의 Y.S.C.C.요코하마의 요시노 지로 대표
Y.S.C.C.요코하마의 풋살팀에서 연습하는 피 리앤 아웅 씨
농가체험을 하는 피 리앤 아웅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