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의 벽을 넘어서
일본어 실력이 충분하지 않아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어려운 학생들이 있습니다. 해외에 뿌리를 둔 학생들이 약 5만 명. 도쿄 근교에 NPO가 설립한 민간학교에서는 이러한 학생들의 고등학교 진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소망을 이루는 데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고등학교 진학을 희망하는 이집트 출신의 오마 가지 군. 일본어 학습을 계기로 공부가 재미있게 됐다고 말한다.
도쿄도 훗사 시에 있는 YSC 글로벌 스쿨. 해외에 뿌리를 둔 학생들이 배우고 있다.
YSC 글로벌 스쿨의 대표인 다나카 이키 씨. 해외에 뿌리를 둔 아이들의 존재는 일본에 활력을 준다고 말한다.
학생들의 장래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