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과의 공생을 목표로
세계적으로 심각해지고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일본은 세계 유수의 플라스틱 쓰레기 발생국이기도 합니다. 이 시간에는 러시아어 방송 아나운서인 아나스타샤 모나코바가 "플라스틱 쓰레기 제로 선언"을 한 가마쿠라시의 대책과 바이오 플라스틱의 최신 연구를 취재합니다.(첫 방송일 2021년 5월 12일)
러시아어 방송 아나운서인 아나스타샤 모나코바
수작업으로 플라스틱 쓰레기를 분리하는 가마쿠라시의 쓰레기 처리장
바이오 플라스틱을 연구하는 이와타 다다히사 교수
해안에서 발견된 플라스틱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