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현의 자연에 매료되어
독일 출신의 니트 작가인 베른트 케스틀러 씨를 소개합니다. 참신한 디자인과 독특한 색상을 사용해 큰 인기를 모아 9권의 책을 발간했습니다. 기후현의 자연을 사랑해 기후현을 위해 활동하는 케스틀러 씨의 일상을 소개합니다.(첫 방송일 2022년 3월 8일)
베른트 케스틀러 씨는 누나의 영향으로 뜨개질을 시작해 12살에 독학으로 기술을 습득했다.
케스틀러 씨의 작품. 기존 뜨개질 방법에 얽매이지 않고 매일 새로운 표현방법을 추구한다.
오토바이를 타고 기후현 각지를 방문해 마음에 드는 경치 '색'을 작품의 모티프로 삼는다.
염색공방과 함께 독자적인 털실 제작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