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로 이어진 두 고향
에히메현 남서부에 위치한 우와초에 맛있는 두부를 만드는 곳으로 유명한 가게가 있습니다. 여기서 농업과 두부만들기를 배우는 부탄 출신의 로빈 샤르마 씨. 사랑하는 이 마을과 모국을 위해 노력하는 로빈 씨의 모습을 소개합니다.(첫 방송일 2021년 5월 11일)
로빈 씨는 우와초에서 인기있는 두부가게에서 1년 전부터 두부만들기를 배웠다. 모국을 위해 조금이라도 많은 것을 배우고자 노력하고 있다.
두부는 대두로 만들어진다. 이 가게를 운영하는 농업법인에서는 기계화를 통해 효율적으로 대두를 재배해 수확한다. 수확한 대두 껍질을 벗겨 대두콩만 자동 추출하는 기계도 사용하고 있다.
농업법인의 사장은 로빈 씨를 일본인과 같은 조건으로 고용하고 회사 숙소도 저렴하게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