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집을 모든 외국인에게
일본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도쿄 신주쿠. 중국 출신인 동샤오량 씨는 일본인 집주인과 외국인 거주자의 가교 역할에 힘쓰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외국인이 집이라 부를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해 분투하는 동 씨의 활동을 소개합니다.(첫 방송일 2020년 12월 8일)
동샤오량 씨는 일본 거주 약 20년으로 외국인 전문 임대물건 중개회사에서 이사직을 맡아 경영에 참가하고 있다
'생활지원부'에서는 일본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에게 모국어로 조언을 한다. 고객들은 임대료의 약 10%에서 20%의 요금을 지불하고 임대보증과 이러한 부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동 씨는 한국인 아내인 아이 씨와 단 둘이 생활한다. 집은 동 씨가 편안히 쉴 수 있는 소중한 곳으로, 집이 생활의 기반이라는 것이 그의 신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