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에게 인적 교류를 - 교토세이카대학 학장 우스비 사코 씨 -
일본 대학에서 첫 아프리카 출신 학장인 우스비 사코 씨를 소개합니다. 사코 씨는 해외에서 일본으로 오는 유학생 수를 늘려 일본인 학생과 해외 학생 간의 교류를 촉진하는 데 주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다양성을 추구하는 열린 대학이라는 그의 목표를 실현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첫 방송일 2020년 10월 13일)
말리 출신인 우스비 사코 씨는 2018년 다른 두 일본인 교수와 학장 선거에 입후보해 당선됐다
1991년에 일본에 와 교토대학 대학원에서 풍부한 인적교류를 촉진하기 위한 공간 형성에 대해 연구했다
제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사코 씨는 생생한 체험을 통한 배움이야말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이 귀중하다고 믿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