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뒷산을 지킨다 - 오이타현, 폴 크리스티 씨 -
일본 각지에 정착해 생활하는 외국인 수가 2019년 280만 명을 돌파해 사상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그들은 새로운 분위기를 가져오지만 여러 어려움에도 직면해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관광업계에 종사하는 한 외국인을 소개해 감염확대의 충격 속에서도 분투하는 모습을 전해 드립니다. 오이타현에서 지방의 매력을 느끼는 투어를 기획하는 영국 출신 크리스티 씨에 동행해 농지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전해 드립니다.(첫 방송일 2020년 9월 8일)
오이타현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는 폴 크리스티 씨 가족
모내기를 도와준 데 감사하는 여성과 폴 씨
황폐해 있던 논에서 모내기를 하는 폴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