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뒷산을 지킨다 - 오이타현, 폴 크리스티 씨 -
일본 각지에 정착해 생활하는 외국인 수가 2019년 280만 명을 돌파해 사상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그들은 새로운 분위기를 가져오지만 여러 어려움에도 직면해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관광업계에 종사하는 한 외국인을 소개해 감염확대의 충격 속에서도 분투하는 모습을 전해 드립니다. 오이타현에서 지방의 매력을 느끼는 투어를 기획하는 영국 출신 크리스티 씨에 동행해 농지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전해 드립니다.
오이타현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는 폴 크리스티 씨 가족
모내기를 도와준 데 감사하는 여성과 폴 씨
황폐해 있던 논에서 모내기를 하는 폴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