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어서라! 요식업계 분투기
일본에는 총인구의 2%에 해당하는 약 280만 명의 외국인들이 각지 사회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습니다. '다문화 함께 생각해요'에서는 일본 거주 외국인들의 생활과 일본 사회에서 직면한 어려움에 대해 전해 드립니다. 이번 시간에는 코로나 사태에 직면해 사활을 걸고 분투하는 젊은 중국인 여성 경영자 아야 우 씨를 소개합니다.(첫 방송일 2020년 8월 11일)
사이타마현 가와구치시에서 인기인 중국 음식점을 경영하는 중국인 아야 우 씨
아야 씨 식당의 인기 메뉴인 쓰촨 명물 '마라탕'
아야 씨는 3년 전부터 거리 청소활동을 시작했다
경영 재건을 위해 아야 씨는 배달 등 새로운 서비스를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