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재팬:‘1999년 다치카와역의 북쪽 풍경’
저자 마타요시 나오키는 희극인으로 데뷔한 후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35세에 일본의 전통있는 문학상을 수상합니다.
'1999년 다치카와역의 북쪽 풍경'은 저자가 도쿄에서 만난 풍경들을 그린 에세이집 “도쿄 백경”에 수록돼 있는 작품으로, 고등학교 시절에 만났던 특이한 친구와의 우정, 그리고 유머스럽고도 씁스름했던 청춘을 그린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