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미 씨(일본어 통역사, 2회)
이번 손님은 인천광역시에 살고 있는 임명미 씨입니다.
하나카페에서는 친숙한 '알면 다르게 보이는 일본 문화 3'에서 '일본의 개항과 에도 막부의 멸망'이라는 글을 집필하셨습니다. 뛰어난 일본어로 인천에서 문화관광해설사를 하시며 성인을 대상으로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 인천국제공항에서 일본어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어를 배운 것을 계기로 인생이 크게 바뀌었다"고 합니다. 일본 친구와의 만남 등 양국 교류 활동을 해오신 임명미 씨에게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통역(한일동계스포츠교류통역)
아바시리 형무소(홋카이도)
기모노(교토)
기모노 체험(교토에 사는 일본 친구 시어머니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