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여 년 한국을 촬영해 온 후지모토 다쿠미 씨(후반부)
후지모토 다쿠미 씨는 50년에 걸쳐 한국 각지를 돌며 고대부터 활발했던 일본과 한국의 인적 교류 역사를 한국 속의 일본, 일본 속의 한국 풍경에 주목하며 농촌과 어촌, 도시를 사진에 담아온 사진작가입니다. 올해 제39회 도몬켄상 수상작품은 세토내해 등에서 생활하던 어민들이 메이지시대 이후 조선반도에 건너가 생활한 어촌과, 지금도 한국에 남아있다는 오카야마촌, 히로시마촌, 지바촌 등을 약 10년간 현지 취재한 사진집입니다.
후지모토 다쿠미 씨는 1949년 시마네현 출생으로 독학으로 사진 기술을 습득해 20세부터 한국을 촬영해 왔다
목포에 있는 일본식 가옥
장례식 부산 국청사(1972년) 후지모토 씨의 전환점이 된 사진(방송 내용에서)
고령에서 거창까지의 마을 경상남도(1970년) 후지모토 씨의 기억에 남는 한 장(방송 내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