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페 손님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저널리스트 나리카와 아야 씨 입니다
한국에서 활동 중인 저널리스트 나리카와 아야 씨가 손님입니다. 일본 신문사에 기자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나리카와 씨는 한국과 한국영화의 매력에 이끌려 신문사를 퇴사하고 서울에 있는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하나카페 스태프도 매년 교류하고 있는 KBS의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정기 출연하고 있습니다. 일본인으로서 느낀 한국 생활과 한국 영화의 매력 등을 들어봅니다. 아울러 일본과 한국의 관계에 대해서도 들어봅니다.
영화 전문가인 저널리스트 나리카와 아야 씨(왼쪽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