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가부키초의 전설적인 카바레를 기록한 사진가 양승우 씨
사진가에게 수여되는 권위있는 상인 '도몬켄상'을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수상(2017년)한 양승우 씨가 게스트로 나옵니다. 신주쿠 가부키초에 모이는 사람들을 모노크롬 스냅샷으로 기록했습니다. 이번에 가부키초의 전설적인 카바레인 '로터리'를 폐점까지의 일년에 걸쳐, 여기에 모였다가 흩어진 남녀노소의 모습을 기록한 사진집을 출판했습니다. 9월 19일까지 사진전 'The Last Cabaret'도 개최되고 있습니다(도쿄, 롯폰기).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해 주십시오.
양승우 씨(오른쪽 아래)
카바레에 정기적으로 왔던 댄서. 무대 뒤에서 찍은 한 컷.
카바레에 마련된 무대에서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재능을 연마해 후일 유명해진 사람도 있다
카바레 오너인 요시다 회장. 가부키초에서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