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늦어졌지만…..'원격 화상회의 녹화'를 시작했습니다
이이콤비 시간에는 이미 원격 화상회의 방식으로 녹화를 시작했는데 신의수, 사가야마 팀에서도 드디어 원격 화상회의 녹화를 이번주부터 시작했습니다. 담당인 다나카 PD가 게을렀기 때문입니다. '전화로 해도 되지 않을까'라며 눈 앞의 편리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았던 것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하네요. 이번에 드디어 '원격 화상회의 방식'으로 전해드립니다. 죄송하다는 말씀 다시 한번 전해 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처음으로 원격 화상회의 녹화를 하는 진행자와 스태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