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양승우 씨
도쿄 번화가인 가부키초 사람 등을 생생하게 촬영한 사진집 '신주쿠 미아'로 도몬켄 상(일본 최고 권위 사진상)을 외국인으로 첫 수상한 사진작가 양승우 씨에게 향후 활동과 사진집에 대한 아이디어 등을 들어 보았습니다.
사진작가 양승우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