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봄이에요!
청취자 여러분의 사연을 중심으로 전해 드리는 하나카페, 이이콤비가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합니다. 이번 시간에는 한국어 번역가인 오카자키 노부코 씨에게 최근 화제인 한국 문학과 한국 문화에 대해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