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생이 동일본대지진 재해지 방문
지난 7월 한국 전역에서 선발된 대학생 등 36명이 'BOSAI 투어리즘과 재해지복구상황 시찰'을 주제로 동일본대지진과 홋카이도 이부리 동부지진 재해지를 찾았습니다. 학생 등의 마음에 남은 장소는 오카와 소학교였습니다. 초청 프로그램을 기획한 일한문화교류기금의 시미즈 추이치 부장에게 기획 의도와 참가한 대학생 등의 감상과 의의를 들어봤습니다.
이시노마키 시립 오카와 소학교에서(설명자와 함께 : 미야기현)
미나미산리쿠초 지진 피해 건물 앞에서(설명자와 함께 : 미야기현)
시미즈 추이치 씨(청소년교류사업부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