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초봄의 계절어는 '김'입니다. 일본은 남북으로 긴 해안선을 따라 약 1500종류의 해초가 자라고 있습니다. '김'은 가장 대표적인 식용 해초로 초봄에 수확과 출하가 가장 활발히 이루어집니다. 2015년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오늘이 마지막회가 됩니다. 지금까지 이 프로그램을 청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밥에 어울리는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