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과 아주 즐거웠어요.
중국인 사진가인 미야가 나가노현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하루상 하우스'의 거실에서 로봇 집주인인 하루상과 베트남인 유학생 탐에게 여행 이야기를 합니다. 이번 과에서는 경험한 일에 대한 소감 표현 방법을 배웁니다. 후반부에서는 '일본의 신칸센'에 대해 전해 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는 음성과 교재를 다운로드할 수 있고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된 대화와 퀴즈 등이 다양하게 담겨 있습니다! 일러스트 하단에 링크가 있으니 클릭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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