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과 일본에 가 보고 싶어요.
베트남인 유학생인 탐이 베트남에서의 기억을 회상하는 장면입니다. 탐은 일본에 오기 전 베트남 소학교에서 자원봉사를 했었습니다. 어느날, 일본에서 온 음대생인 유키가 어린이들에게 피아노 연주를 들려 주었습니다. 그 연주에 감동한 탐은 용기를 내 일본어로 말을 걸었습니다. 이번 과에서는 자신의 희망을 전하는 표현을 배웁니다. 후반부에서는 '스모'에 대해 전해 드립니다.

홈페이지에서는 음성과 교재를 다운로드할 수 있고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된 대화와 퀴즈 등이 다양하게 담겨 있습니다! 일러스트 하단에 링크가 있으니 클릭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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