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과 눈을 보고 싶어요.
베트남인 유학생 탐은 체재 중인 '하루상하우스'의 거실에서 로봇 집주인인 하루상과 중국인 사진가인 미야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번 과에서는 하고자 하는 내용을 전하는 표현에 대해 배웁니다. 후반부에서는 '일본의 주택'에 대해 소개합니다.

홈페이지에서는 음성과 교재를 다운로드할 수 있고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된 대화와 퀴즈 등이 다양하게 담겨 있습니다! 일러스트 하단에 링크가 있으니 클릭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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