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로 마을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20분 00초
공개 종료일 2023년 6월 30일

드라마 '겨울연가'를 계기로 기후현 가카미가하라시는 한국 춘천시와 2003년부터 자매도시 교류를 시작했습니다. 2005년에는 '가카미가하라 김치'를 만들어 지금까지 지역 활성화를 위해 힘써왔습니다. 이 김치에는 춘천의 '잣'과 가카미가하라의 '당근'이 재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초기부터 이 활동의 중심 역할을 맡아온 야키니쿠(불고기) 전문점을 운영하는 요시다 요시히로 씨(64세). 한국을 방문해 식재료를 찾는 등 20년 이상 김치 제작에 힘써 왔습니다. 한국어는 학원에 다니지 않고 완전 독학으로 학습했다고 합니다. 청취자 여러분의 이메일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