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분 00초
돗토리: 게 애호가들의 천국
Journeys in Japan
28분 00초

방송일 2019년 2월 19일
공개 종료일 2021년 3월 31일

돗토리현의 게 어획량은 일본 1위로, 해산물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곳이기도 하다. 특산물인 ‘마쓰바 대게’가 특히 인기로, 겨울에는 이 별미를 즐기려고 돗토리를 찾는 관광객이 많다. 이번에 우리의 리포터 대니얼 울퍼트는 점심 뷔페부터 고급 코스 정식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게 요리를 맛본다. 또한 눈 덮인 노천 온천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고, 만화 캐릭터로 손님들을 끌어들이는 쇼핑 거리도 둘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