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분 00초
아타미: 온천의 부활
Journeys in Japan
28분 00초

방송일 2018년 6월 26일
공개 종료일 2021년 3월 31일

시즈오카현에 있는 아타미는 일본을 대표하는 온천 휴양지이며 도쿄에서 겨우 45분 거리다. 아타미의 관광업은 1990년대부터 2011년까지 쇠락하다가 몇 년 전부터 활기를 되찾고 있다. 오늘 Journeys in Japan에선 미국인 배우 찰스 글러버가 진취적인 아타미 주민들을 만나 아타미의 모습을 엿본다. 그중엔 유서 깊은 상점을 운영 중인 주민도 있고, 미래를 보장받기 위해 혁신하려 노력하는 주민도 있다. 아타미가 방문객들에게 계속 기쁨을 선사하는 이유를 글러버가 체험하고 시청자에게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