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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룬에서 온 드럼 강사

외국인이 본 일본의 직장 문화

방송일 2020년 11월 25일 공개 종료일 2021년 12월 9일

일본에서 일하는 외국인들을 소개하는 '외국인이 본 일본의 직장문화'. 이번 시간에는 도쿄에 있는 음악교실에서 드럼 강사를 하고 있는 카메룬인 남성을 소개합니다.(첫 방송일 2020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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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에 있는 음악교실에서 드럼 강사로 일하는 왓시 빈센트 주니어 씨. 어려운 음악이론부터 접근하지 않고 학생들에게 몸으로 자연스럽게 리듬을 익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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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시 씨는 밴드활동을 통해 아프리칸 음악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사운드를 추구해 왔다. 밴드에서는 일본 전통 현악기인 샤미센도 연주한다.

프로그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