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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지의 생활을 지키는 라디오 : 인도네시아

세계 속의 일본인

방송일 2021년 3월 4일 공개 종료일 2022년 3월 4일

2018년 발생한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인도네시아의 술라웨시 섬에서 복구 관련 정보를 주민에게 전하고자 지역 라디오 방송국인 '투투라 라디오'가 문을 열었습니다. 서일본 고베시에서 다언어 라디오 방송을 하는 NPO 'FMYY'가 이들을 지원했습니다. 1995년에 발생한 한신 아와지 대지진 후 설립된 방송국인 'FMYY'는 일본 재해지에서의 지역 라디오 경험을 살려 일본과 마찬가지로 재해가 많은 인도네시아와 10년 이상에 걸쳐 교류하고 있습니다. 지역 라디오 방송국을 통해 복구의 길을 열고자 분투하는 일본인과 인도네시아인들의 도전을 전해 드립니다.(첫 방송일 2020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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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라웨시 섬의 카라와나 마을에 문을 연 '투투라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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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YY의 이사인 히비노 준이치 씨(오른쪽)는 인도네시아의 지역 라디오 방송국 개국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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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섬에서 지역 라디오 방송국을 운영하는 수키만 모흐타 프라토모 씨도 현장을 찾아 지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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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사람들을 인터뷰하는 '투투라 라디오'의 개국 멤버인 데위 쿠르니아와티 씨

프로그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