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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 : 게요리의 천국

즐거운 일본 여행

방송일 2021년 12월 16일 공개 종료일 2023년 1월 6일

돗토리현은 일본에서 게 어획량이 가장 많은 곳입니다. 이곳에서 '마쓰바가니'라고 불리는 값비싼 대게와 가격이 비교적 저렴한 홍게는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겨울철 많은 관광객이 신선한 게를 먹고자 돗토리현을 찾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리포터인 다니엘 울퍼트 씨가 무한리필 게요리점과 고급 코스요리로 겨울철 미각인 게요리를 즐깁니다. 또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은 만화가 모티브인 상점가도 찾았습니다.(첫 방송일 2021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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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울퍼트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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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토리현 서쪽의 사카이미나토시에 위치한 사카이항은 홍게 어획량이 일본에서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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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키 시게루 로드'는 사카이미나토에서 자란 전설적인 만화가인 미즈키 시게루 씨의 작품을 모티브로 해 만들어진 곳으로 상점가가 활기를 되찾았다. JR사카이미나토역에서 800미터 정도 도로에 미즈키 씨의 만화에 등장하는 177개의 요괴 동상이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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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사 온천'은 돗토리현 중부 산간지역에 있으며 '사흘 째 아침을 맞이할 때 쯤에는 건강해진다'라고도 해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여관에서는 '마쓰바가니'의 풀코스 요리도 맛볼 수 있다.

프로그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