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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수영복을 입은 이유

일본의 향토 문화

방송일 2021년 7월 13일 공개 종료일 2022년 8월 3일

병으로 인공항문, 장루를 달고 생활하는 한 여성이 주인공입니다. 42세 내과의사인 엠마 오쓰지 피클스 씨는 최근 모델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장루를 장착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같은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그녀의 도전 이유를 들어봅니다.(첫 방송일 2021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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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때부터 음식물의 소화와 배설에 어려움을 겪어 20여 차례 입원과 퇴원을 반복해 온 엠마 씨. 38세 이후 소화기관이 거의 기능하지 않는 난치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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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내에서 유일하게 장루 주머니를 개발하고 있는 업체를 방문한 엠마 씨. 장루 사용자의 실정을 알리고자 상의를 벗고 자신의 장루 주머니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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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복 차림으로 당당하게 촬영에 임한 엠마 씨가 TV에서 소개되자 큰 반향을 일으켰다. 많은 장루 사용자와 가족들의 의견이 답지했다.

프로그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