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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곤경 속에서 재기를 노린다

일본의 향토 문화

방송일 2020년 12월 15일 공개 종료일 2022년 1월 5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실적이 급격히 악화된 전세버스회사에 대해 전해드립니다. 이 버스회사에서는 여러 명의 사원을 해고한다는 어려운 결단을 내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남은 사원들도 급여액이 줄어 생활이 크게 변하게 되었습니다. 이 버스회사의 재기를 건 지난 반년 간을 취재했습니다.(첫 방송일 2020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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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현에 본사가 있는 관광버스 회사. 매출의 40%를 차지했던 중국인 관광객의 이용이 모두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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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인 가이에다 쓰카사 씨는 자금조달을 위해 연일 금융기관에 전화를 걸었고 사원들은 아르바이트로 가족을 부양하면서 회사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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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기사인 나카가와 가오리 씨는 관광수요가 격감한 가운데 이를 대신할 새로운 송영 서비스 수요를 찾고자 영업활동을 시작했다

프로그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