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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존'이 본 일본 : 이즈모 외국인 노동자의 현 상황

일본의 향토 문화

방송일 2020년 11월 17일 공개 종료일 2021년 12월 1일

시마네현 이즈모시에서는 제조업의 생산확대에 따라 외국인이 급증했지만 미중 무역마찰로 수입이 크게 줄어든 사람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그들이 의지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30년 가까이 일본에 사는 일본계 브라질인으로 '파이존' 즉 '큰 아빠'라 불리는 다키나미 세르지오 씨입니다. 브라질과 일본의 가교가 되고자 힘쓰는 모습을 전해 드립니다.(첫 방송일 2020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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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존' 즉 '큰 아빠'로 불리는 다키나미 세르지오 씨(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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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존은 브라질 식당을 하는 한편 NPO를 설립해 브라질인의 생활 지원과 일본인의 이해를 돕는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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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일을 잃고 직장을 찾는 엔도 파비오 씨의 가족. 4년 전에 이즈모시로 이주해 이곳에서 계속 생활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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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찾지 못한 채 반년이 지나 엔도 파비오 씨는 일본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파이존은 지금까지 열 가족 이상의 귀국을 봐왔다

프로그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