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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그들 도시와 신문

일본의 향토 문화

방송일 2020년 10월 20일 공개 종료일 2021년 11월 3일

에히메현 야와타하마시는 인구 3만 5천 명의 항구도시입니다. 야와타하마신문은 1926년 창간 이래 근 한 세기에 걸쳐 이 도시와 함께해 왔습니다. 신문 제작은 마쓰이 가즈히로 씨(59세)와 그의 아내인 준코 씨(60세)가 담당해 왔습니다. 이 신문은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나 부부는 그 오랜 역사에 종지부를 찍기로 결정했습니다. 작은 신문사의 폐간까지의 한달 간을 전해 드립니다.(첫 방송일 2020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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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와타하마시와 함께해 온 94년 간, 야와타하마신문의 최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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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제작을 해 온 마쓰이 가즈히로 씨와 아내인 준코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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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사를 작성하는 가즈히로 씨는 지역 활성화에 주력하며 취재했다

프로그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