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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현의 자연에 매료되어

다문화, 함께 생각해요

방송일 2022년 3월 8일 공개 종료일 2023년 3월 22일

독일 출신의 니트 작가인 베른트 케스틀러 씨를 소개합니다. 참신한 디자인과 독특한 색상을 사용해 큰 인기를 모아 9권의 책을 발간했습니다. 기후현의 자연을 사랑해 기후현을 위해 활동하는 케스틀러 씨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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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른트 케스틀러 씨는 누나의 영향으로 뜨개질을 시작해 12살에 독학으로 기술을 습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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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틀러 씨의 작품. 기존 뜨개질 방법에 얽매이지 않고 매일 새로운 표현방법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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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를 타고 기후현 각지를 방문해 마음에 드는 경치 '색'을 작품의 모티프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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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공방과 함께 독자적인 털실 제작도 시작했다.

프로그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