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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의 나이지리아 상점

다문화, 함께 생각해요

방송일 2021년 4월 20일 공개 종료일 2022년 5월 11일

이번 무대는 도쿄 북쪽에 위치한 사이타마현 고시가야시입니다. 이 지역에는 500명 이상의 나이지리아인이 거주하고 있는데 그 중 한 명인 크리스 앤드루스 씨는 작은 '나이지리아 상점'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크리스 씨의 일상을 소개합니다.(첫 방송일 2021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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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앤드루스 씨는 나이지리아에서 1969년 태어나 27세 때 일본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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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2층에 있는 교회에 나이지리아인들이 일요 예배를 위해 모인다. 나이지리아인의 대부분은 사이타마현내 공장이나 건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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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인 나이지리아를 떠난 후 25년 동안 일본인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왔다. 어려움 속에서 일본을 사랑하는 마음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들려준다

프로그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