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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집을 모든 외국인에게

다문화, 함께 생각해요

방송일 2020년 12월 22일 공개 종료일 2022년 4월 6일

일본에서 외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도쿄 신주쿠. 중국 출신인 동샤오량 씨는 일본인 집주인과 외국인 거주자의 가교 역할에 힘쓰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외국인이 집이라 부를 수 있는 곳을 찾기 위해 분투하는 동 씨의 활동을 소개합니다.(첫 방송일 2020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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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샤오량 씨는 일본 거주 약 20년으로 외국인 전문 임대물건 중개회사에서 이사직을 맡아 경영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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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지원부'에서는 일본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에게 모국어로 조언을 한다. 고객들은 임대료의 약 10%에서 20%의 요금을 지불하고 임대보증과 이러한 부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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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씨는 한국인 아내인 아이 씨와 단 둘이 생활한다. 집은 동 씨가 편안히 쉴 수 있는 소중한 곳으로, 집이 생활의 기반이라는 것이 그의 신념이다.

프로그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