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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연극이 이어가는 평화의 끈
플러그인 일본
13분 28초

방송일 2019년 1월 31일
공개 종료일 2020년 1월 31일

2차 세계대전에서 할아버지가 일본군 포로였던 한 미국인 여성. 그리고 일본의 패전을 경고해 투옥됐던 할아버지를 둔 일본인 여성. 이 두 사람이 종이연극을 계기로 원폭의 비참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photo 마쓰이 에이코 씨가 제작한 평화 종이연극 '두번 다시는' photo 종이연극 방법을 지도하는 마쓰이 에이코 씨(왼쪽)와 시드니 솔리스 씨(오른쪽) photo 영어판 '두번 다시는'을 일본인 앞에서 초연한 시드니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