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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수용소를 그린 영화 '트루 노스'(후반부)

하나카페

방송일 2021년 7월 18일 공개 종료일 2022년 7월 18일

일본에서 공개됐던 영화 '트루 노스'는 북조선의 정치범 강제수용소에서 사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북조선의 '어두운' 실태를 다루고 있습니다. 시미즈 한 에이지 감독은 교포 4세. 수용소 생활을 한 적이 있는 탈북자와 간수였던 사람들을 찾아 그들의 증언 등을 바탕으로 각본을 집필해 10년에 걸쳐 영화를 완성시켰습니다. 영화제작에 크게 관여한 송윤복 씨에게 이야기를 들어보고 시미즈 감독의 메시지도 소개합니다(전반부는 6월 27일에 방송). 이번 방송을 포함해 과거 방송분을 다시듣기에서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3.nhk.or.jp/nhkworld/ko/ondemand/audio/listener-20210627-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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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경은 김정일 체제 하의 북조선('트루노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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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북조서 인권상황 결의'의 근거가 된 보고서. 송윤복 씨가 번역감수를 담당했다. 보고서를 정리한 유엔조사위원회는 일본정부의 발안에 따라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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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FENCE 북조선의 강제수용소를 없애는 행동 모임의 부대표인 송윤복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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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각본, 프로듀서를 맡은 시미즈 한 에이지 씨

프로그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