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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수용소를 그린 영화 '트루 노스'

하나카페

방송일 2021년 6월 27일 공개 종료일 2022년 6월 27일

일본에서 공개 중인 영화 '트루 노스'는 북조선의 정치범 강제수용소에서 사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북조선의 '어두운' 실태를 다루고 있습니다. 시미즈 한 에이지 감독은 교포 4세. 수용소 생활을 한 적이 있는 탈북자와 간수였던 사람들을 찾아 그들의 증언 등을 바탕으로 각본을 집필해 10년에 걸쳐 영화를 완성시켰습니다. 영화제작에 크게 관여한 송윤복 씨에게 이야기를 들어보고 시미즈 감독의 메시지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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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애니메이션으로 북조선 실정을 다뤘다('트루 노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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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노스(true north)는 영어 관용구로 '정말로 소중한 목표'라는 뜻('트루 노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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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복 씨(NO FENCE 북조선 강제수용소를 없애는 액션 모임, 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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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각본, 프로듀서를 맡은 시미즈 한 에이지 씨

프로그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