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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在伊勢海老置物(Articulated Figure, Spiny Lobster) 지자이 이세에비 오키모노 (Jizai Ise-ebi okimono)

이야기로 즐기는 일본의 미

방송일 2015년 9월 17일 공개 종료일 2029년 3월 31일

이세에비를 본 뜬 철제의 장식물인 「지자이 이세에비 오키모노(自在伊勢海老置物)」는 놀랄 정도로 실물과 똑같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촉각까지 포함해 길이28센티미터로 조금 작은 크기의 이세에비입니다. 또 몸통 부분과 다리, 촉각, 꼬리 부분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 작품과 같이 철 등의 금속을 사용해 「뱀」,「매」, 곤충 등 생물을 실물과 똑같이 표현하고 관절이나 몸통이 움직이는 장식물은 「지자이 오키모노」라고 불려, 18세기 초엽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본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세계의 저명한 박물관에도 소장돼 있으며 그 독창성과 정밀성, 그리고 오락성은 시대와 문화를 초월해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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